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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타스 알파] 연세대 원주캠, 장벽 없는 지도 만들기 &… 2017.8.10
     연세대는 원주캠퍼스 작업치료학과가 2018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지역장애인단체인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공동으로 ‘평창 2018 장벽없는 지도만들기 커뮤니티매핑데이’ 행사를 커뮤니티매핑센터와 협력해 16일 원주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들이 전동휠체어 등을 통해서도 쉽게 접근 가능한 접근성시설을 안내하는 접근성지도를 구현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일시적인 인력 동원을 통해 자료를 조사하고 입력하는 것으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세대 원주캠과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행사를 통해 접근성지도 사용자인 장애인 본인들이 파악하고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변화된 접근성정보들이 즉시 반영되도록 해 기존 접근성지도가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장애인 접근성지도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접근성지도의 제작을 위해 접근성지도 제작에 경험이 많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지도앱 제작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슈해결에 참여케 하는 커뮤니티매핑센터와 임완수 박사의 도움을 받는다. 임 박사는 미국 메헤리의대 부교수 및 커뮤니티매핑인스티튜트 소장으로 재직중으로 한국에 커뮤니티매핑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행사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사용자가 정보 입력이 가능한 장애인 접근성지도 어플리케이션을 제작/공개할 계획이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내년 3월 평창 동계장애인올림픽을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과 참가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영어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커뮤니티매핑 행사를 원주를 시작으로 평창 정선 강릉 등 장애인올림픽 개최지들에도 차례로 진행하게 된다. 행사를 통해 파악되는 30cm이하의 계단이 있는 기관들 중 경사로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에게는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동식 경사로 무료설치사업인 ’30cm의 기적’과 연세대학교 창업동아리 MLP(Make Level Paths)의 초경량/저가형/이동식 경사로인 FFF(First Floor Free)경사로 깔아주기 캠페인인 ‘턱들을 깨자’를 통해 경사로 설치를 검토 후 지원하게 된다. 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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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뉴스G] 세상을 바꾸는 지도 2017.8.9
    교실 안에서 교과서를 배우는 것만이 ‘교육’은 아닙니다. 지식을 암기하고 좋은 대학에 가는 것만이 ‘교육의 목표’는 아닌데요, 이런 교육은 어떨까요? 교실 밖으로 벗어나서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워가는 커뮤니티 맵핑 교육을 뉴스G에서 만나봅니다.     홍콩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웡척항. 교사와 함께 길을 걷는 이들은 국제학교의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은 주변을 살피며 꼼꼼하게 메모를 합니다. 잘 된 것은 무엇인지, 개선할 것은 무엇인지, 도로반사경이나 가로등 같은 공공시설물을 살피고 필요하면 사진도 찍습니다. 모두 평소에 관심 갖지 못했던 것들입니다. “우리 지역에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 있는지,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역주민들에게 들어볼 생각이에요” 교실로 돌아와서는, 조사해온 내용에 대해서 자유롭게 토론을 합니다. 그리고 관련 내용을 지도에 표기하며 직접 지도를 만듭니다. 지역사회에서 개선할 사항들이 표시된 지도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맵핑 수업입니다. 커뮤니티 매핑이란 커뮤니티(Community)와 매핑(Mapping)의 합성어인데요,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지역 문화나 이슈 등 정보를 수집해 지도를 만드는 활동을 말합니다.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에 큰 피해를 입혔던 2012년, 시민들이 참여해 만든 주유소 지도가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죠. 최근 미국이나 영국, 캐나다 등에서는 커뮤니티 맵핑을 수업에 활용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학교로 커뮤니티 맵핑 전문가를 파견해주는 단체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이면서 유해 환경이나 유해 시설을 감시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도를 만들면서, 사회적 교육의 효과를 얻습니다. 호주 출신의 과학 칼럼니스트인 렌 피셔는 ‘최상의 답은 대중 엔에 있고,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똑똑한 천재는 없다.’며 커뮤니티 맵핑에 숨은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세계 많은 국가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커뮤니티 맵핑을 통해 그들이 속한 사회를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문정실 작가 ebsnews@ebs.co.kr / E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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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50플러스센터] [지역특화사업] (일석이조)50+커뮤니… 2017.8.6
    50+커뮤니티매핑 노원구 공감지도 만들기 사업 참여자 모집 – 노원구 지역사회 편의시설 조사를 통한 공감지도 만들기 – 커뮤니티매핑사업 교육참여자 30명(50+세대) 모집 – (일석이조) 지역을 위한 공유 활동 참여와  활동비가 지급되는 사업 노원50플러스센터(센터장 장부경)에서는 커뮤니티매핑센터와 연계하여 50+세대(중장년층) 노원구 공감지도만들기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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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블뉴스] 이주의 이룸센터 대관일정(7월 24일~29일) 2017.8.6
    장애인들 간의 정보 교류, 화합의 장이 되고 있는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는 장애인복지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일 경우 이용료의 70~80%가 할인되며, 사회복지활동을 위한 행사일 경우 50%를 할인하고 있다. 7월 24일부터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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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일보] 동두천, 유해환경감시단-자원봉사단 발대 2017.8.6
    청소년 건전생활 유도-학교폭력 예방 활동 김광묵 기자)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시 유해환경감시단 주관으로 ‘2017년 동두천시 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2017년 동두천시 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자원봉사단원 200여명과 동두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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