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커뮤니티맵핑’ 선구자 임완수 교수 초청 강연

“생활이 더 편리해지는 지도만들기 특강”

지난해 초 서울 성북구 숭덕초등학교 학생, 학부형,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지도가 화제였다.

목적은 아이들의 안전, 사람들은 유해시설, 교통안전시설 등을 지도에 그려 넣고, 지역주민·성북구·성북경찰서와 공유했다.

지도는 학교폭력 예방, 유해시설 정비, 청소년 정책 개선으로 이어졌다. 주민참여로 만들어진 지도가 더 안전한 생활의 신호탄이 됐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31916393030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