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현장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매핑” 협약, 전국 최초 – 업코리아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지역 현안문제를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19일(화) 16시 구청에서 전국 최초로 (사)커뮤니티매핑센터(대표 임완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초 지역의 이슈, 특정 주제에 대한 공동의 관심사에 대하여 주민이 직접 현장에서 수집된 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도 위에 쉽고 간편하게 의견을 등록함으로써, 자유롭게 소통·공유할 뿐 아니라 나아가 지역문제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매핑 확산 및 기반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서초구는 “서초형 커뮤니티 매핑(커맵)” 시범사업으로 구민 체감도 높은 사업을 선정하여 全 세계 유일무이한 매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소통 방식 개선 및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구민이 쉽고 간편하게 커맵을 실행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석구석 지역주민의 생생한 현장소통 및 유익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여 행정시너지 효과를 주면서 구민들의 구정 참여를 높이고 적극적인 협업으로 서초구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45373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