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대학 최초 장애인 위한 모바일 지도 만든다

국민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현실에 적용 가능한 ‘실용교육’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22~24일까지 국민대 북악인성교육센터 주관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커뮤니티 매핑(Community Mapping)이란 커뮤니티 구성원이 함께 사회문화나 지역 이슈 등에 대한 정보를 현장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 프로젝트에 대학 단위로는 국민대가 최초로 참여해 ‘모바일을 활용한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 해소’를 목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301056748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