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여성가족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스마트폰을 활용 지역의 문화와 이슈등을 지도로 만든 커뮤니티 매핑 활용

  

▲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여성가족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여성가족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를 개최하였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5일 성동구 서울시립 성동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 행사에서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단장, 임상우)은

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커뮤니티 매핑’이라는 프로그램의 활용에 따른 성과가 인정되어 우수사례 우수상을 수상했다.

커뮤니티 매핑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 사회문화나 지역의 이슈와 같은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지도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지도를 같이 만들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소통을 증진하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등의 역할을 하여 그 성과가 인정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가 되고 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은 향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사후조치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하여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원 및 지자체 공무원 약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이 참석하여 표창을 전수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현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감시단)은 274개, 1만8,0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출처 http://gbtimes.kr/sub_read.html?uid=1771&section=s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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