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의종합사회복지관 [안전지도만들기] 프로젝트’

 -첫 번째 워크숍-

 커뮤니티매핑 센터에서는 춘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17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안전지도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커뮤니티매핑의 참여와 소통의 과정을 통해 부천원미1권역 초.중학교 아동 유해환경과 안전지역에 대한 ‘아이들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지도를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1차 워크숍은 2017년 2월 8일(수)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담당자 중심으로 안전 온라인지도 설정을 위해 진행하였습니다.

  첫 시간은 ‘지도와 GIS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티 매핑의 이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커뮤니티매핑의 효용성과 방법론 이해를 바탕으로 커뮤니티매핑센터 김영석 이사님의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은 자원봉사자 및 복지관 담당자를 중심으로 프로젝트의 목적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와 이슈를 중심으로 범례 및 변수를 설정할 수 있도록 ‘우리 동네 지도 범례 만들기’의 주제로 춘의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 그리고 이어서 지도만들기의 실외 실습과 정리 및 토론까지는 커뮤니티매핑센터 김형숙 교육팀장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간 사회복지학과 대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안전과 관련된 지역 사례에 대해 논의하고, 실제 매핑을 통해 경험한 것과 생각했던 것과의 차이점을 나누며 해결방안에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후 대학생들과 연계하여 활성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안전과 관련된 것을 찾아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2차부터 진행되는 워크숍은 실제 온라인지도 사이트에 매핑하여 부천원미1권역 소재 초등학교 6개소를 대상으로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지역내 아동 및 주민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의 역량 강화와 커뮤니티매핑에 참여하는 일련의 과정과 소통을 통해 지역내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가 되어지는 일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