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매핑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동두천시 사회복지 협의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중 우수사례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수상

2016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 보고대회에서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단장, 임상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커뮤니티 매핑’이라는 프로그램의 활용에 따른 성과가 인정되어 이 상을 수여했다.

커뮤니티 매핑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 사회문화나 지역의 이슈와 같은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지도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지도를 같이 만들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소통을 증진하고 개선하는 등의 역할이 기대된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은 향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사후조치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하여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원 및 지자체 공무원 약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이 참석하여 표창을 전수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두천.연천신문 ycgm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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