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대표 이윤성)는 6월 13일(화) 오후 4시 인천남구 숭의보건지소 5층에서 ‘자살고위험군 위기노인 보호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사업’ 민·관 실무자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금번 민·관 실무자워크숍은 민(사회복지시설 종사자)과 관(주민센터 및 구청 공무원), 동 협의체위원등이 함께 참여하여 남구의 자살고위험군 위기노인 보호를 목적으로 관련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민·관 실무자워크숍은 6월 13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6월 27일 간담회가 진행이 된다. 본 워크숍을 통해 민과 관이 힘과 지혜를 모아 남구의 자살고위험군 위기노인을 위한 실질적인 보호 체계가 구축되길 기대해 본다.

1차 워크숍의 강사로 커뮤니티매핑센터 김영석이사가 커뮤니티매핑에 관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다. 커뮤니티매핑이란, 사회문화나 지역의 이슈와 같은 특정주제(안전한 마을 만들기, 행복나눔인천 복지지도 등)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다.

2차 워크숍에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하여 노인복지유관기관에서 각 기관별 노인복지서비스 현황설명 및 검토를 통하여 차후에 노인복지서비스모음집을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다.

 

출처:[서울일보]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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