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이지훈 기자] 16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작업치료학과는 원주시의회에서 ‘평창 2018 장벽없는 지도만들기 커뮤니티매핑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작업치료학과,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커뮤니티매핑센터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열었으며 ‘장애인 접근성지도 어플리케이션‘을 제작·공개했다. 김종배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작업치료학과 담당 교수는 “계단 1~2개 때문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초경량, 저가형, 이동식 ‘FFF(First Floor Free)경사로’를 개발했다”며 “경사로를 깔아주는 ‘턱들을 깨자’ 캠페인도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j33611@naver.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